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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15:26

공항 및 교통 사항 2

    항만    
    훼리    
    UPOL 섬, 사바이섬사이는 하루 수편의 연락선이 운행되고 있다. UPOL 섬의 무리파누 항과 사바이섬의 사례로로가 항 사이가 운행로이다.    
       
       
       
       
       
       
       
     자가용    
    포장도로는 Apia 시내, 시내에서 공항, Upol 섬의 횡단도로, 사바이 섬의 남반부에만 있고 그외는 비포장도로이다. 포장도로도 관리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에 도로사정이 원활하게 운영되지 않는다. 따라서 운전할 때 항상 조심해야 한다. 현지에서 구입한 차는 정비가 되어 있지 않아 라이트가 켜지지 않는 등의 각종 크고 작은 일이 발생하기 때문에 야간에 운전을 하는것은 매우 조심하는 것이 좋다. 또 도로위에 사람이 자고 있거나 돼지, 말, 닭, 개 등이 뛰어나올 수도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를 해야한다.    
       
       
       
       
       
       
       
    국내항공    
    Upol 섬의 파가리 비행장과 사바이 섬 마오타의 로칼 비행장을 합쳐서 하루에도 수많은 비행기가 운행된다. 공항까지의 교통편은 셔틀버스가 있어서 각 호텔에 물어보면 발차시각 등을 안내해 준다. 1인당 5 Tala 정도이다.    
       
       
       
       
       
       
       
    국제공항    
    파가리 국제공항, 팔레올로 국제공항, 로칼 공항    
       
    Upol 섬의 파가리 비행장과 사바이 섬 마오타의 로칼 비행장을 합쳐서 1일 수 편의 비행기가 운행된다. 공항까지의 교통편은 셔틀버스가 있어서 각 호텔에 물어보면 발차시각 등을 안내해 준다. 1인당 5 Tala 정도이다.     
       
    한국에서 폴리네시아 권역에 위치한 서사모아로 바로 가는 직항편은 아직 없다. 따라서 서사모아로 가고 싶다면 피지의 난디, 뉴질랜드의 오클랜드, 호주 시드니로 먼저 비행기로 이동한 후에 비행기를 갈아타서 이동해야 한다.    
    이중에서 가장 추천해주고 싶은 코스는 한국에서 피지의 난디 공항으로 비행기를 타고 가서 그곳에서 서사모아 아피아로 향하는 비행기를 갈아타고 가는 것이다. 이런 일정이라면 피지 3일, 서사모아 3일 정도로 1주일간의 여행일정을 잡을 수 있다. 또하나 뉴질랜드와 서사모아를 함께 여행하고 싶을 때는 먼저 뉴질랜드 북섬의 오클랜드 공항으로 이동해서 그곳에서 서사모아 비행기로 갈아타는 것이다. 이때도 뉴질랜드 북섬 여행일정과 서사모아 여행일정을 분배해서 두 지역을 모두 여행할 수 있는 일정을 짜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공항 교통    
    독립국 사모아 주위를 돌아보는 것은 복잡하지는 않지만 시간이 많이 걸린다. 사모아의 버스 시간표가 운전사 맘에 따라 달린 모호한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제대로 기억하는 한 보통은 버스로 섬 주위를 이리저리 뛰어다녀야 할 것이다. 인내는 필수이다. 여객선과 배는 한 섬에서 다른 섬으로 운행되지만 사모아인들은 무관심한 선원들이며 종종 배를 타는 것이 고역이 될 수도 있다. 대부분의 섬에서는 차를 빌리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으나 기름은 주요 도시에서만 구할 수 있다. 힘이 넘쳐흐른다면 자전거로 섬을 도는 방법도 생각할 수 있을 테지만 더위와 울퉁불퉁한 길과 싸우지 않으면 안 된다.      
    가는길    
    사모아의 국영항공사인 폴리네시안 항공(Polynesian Airlines)이 뉴질랜드(오클랜드와 웰링턴), 호주(시드니와 멜버른), 미국(하와이와 로스 엔젤레스), 피지, 통가와 미국령사모아에서 서사모아로 출발한다. 그밖에 서사모아에 취항하는 국제항공사에는 에어 뉴질랜드(Air New Zealand), 에어 퍼시픽(Air Pacific), 로얄 통가 항공사(Royal Tongan Airlines)와 사모아 항공(Samoa Air)이 있다. 독립국 사모아로 가는 주요 항공사는 Air New Zealand와 Polynesian Airways이다. 대부분의 여행자들은 우폴루의 아피아 서쪽 35km에 있는 팔레올로 공항으로 들어온다. 출국세는 US$7이며 팔레올로 공항에서 낸다. 오랫동안 배에서 일한 적이 있다면 어떻게든 잡을 수 있겠지만 화물선에 타서 폴리네시아의 섬들 주위에서 일하는 것은 이제는 먼 옛날 얘기가 되었다. 사모아로 요트를 타고 가는 것은 누구에게나 매력적인 이야기일 것이다. 요트족들에게 열심히 부탁을 하든지 아니면 더 좋은 방법으로 항해 기술이 있는 경우에는 때때로 요트 선원으로 거저 자리를 얻어 탈 수 있을 것이다. 한국에서 항공편을 이용 할 경우 피지ㆍ하와이를 경유한다. 뉴질랜드의 오클랜드ㆍ오스트레일리아의 시드니에서 들어갈 수 있다. 피지의 난디에서 에어 퍼시픽 항공이 2-3회, 하와이에서 하와이안 항공이 주 2회, 오클랜드에서 폴리네시안 항공이 2 2회, 뉴질랜드 항공이 주 2회, 시드니에서 폴리네시안 항공이 주 1회 운항하고 있다.    
       
    출처 : 관광청, 글로벌윈도우,한인회, mofat ,nis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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